수시 논술전형 실시 대학 총정리
2027학년도 기준, 논술 반영 비율별로 전국 대학을 정리했습니다.
⚠️ 조사 자료마다 논술전형 실시 대학 수를 44개교로 집계하기도 하고, 캠퍼스(서울/세종 등)를 별도로 셀 경우 45곳으로 잡히기도 합니다. 정확한 최신 대학 수와 모집인원은 대성학원·진학사 등 입시기관의 최신 발표 자료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논술 반영 비율 100%
논술 100%
가천대, 가톨릭대, 건국대(서울), 경희대, 고려대(서울), 고려대(세종),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강대, 서경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연세대(서울), 이화여대, 한국기술교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양대(서울)
논술 반영 비율 90%
논술 90%
경기대, 단국대(죽전), 상명대(서울), 숙명여대, 숭실대, 신한대, 연세대(미래), 홍익대(서울), 홍익대(세종)
논술 반영 비율 80%
논술 80%
강남대, 광운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세종대, 수원대, 아주대, 을지대, 한국공학대, 한신대
논술 반영 비율 70%
논술 70%
경북대, 동국대(서울), 서울과학기술대, 중앙대(서울), 중앙대(다빈치)
논술을 제외한 나머지 비율은 모두 학생부 성적으로 채워집니다. 즉 100%에 가까울수록 논술 실력이, 70%에 가까울수록 내신 관리가 당락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2027학년도 주요 변화
중앙대는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논술(창의형) 전형을 신설했고, 홍익대(세종)는 인문 계열에 논술전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반면 단국대(천안)는 논술전형 자체를 폐지했습니다. 자연 계열에서만 논술로 선발하는 대학은 가천대(메디컬), 가톨릭대(성의), 동국대(고양), 부산대(밀양·양산),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수원), 신한대(동두천), 을지대(의정부), 중앙대(다빈치)이며, 예체능 계열까지 논술로 선발하는 대학은 경희대(국제), 고려대(세종), 동덕여대, 상명대, 수원대(화성), 한양대, 홍익대입니다.
전체적인 흐름은 학생부 반영은 줄고 논술 비중은 커지는 방향입니다. 숭실대는 "논술 80%+교과 20%"에서 "논술 90%+교과 10%"로, 가톨릭대·단국대·인하대 등도 교과 비중을 축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