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논술전형, 작년 기준으로 준비하면 안 됩니다|44개 대학 모집인원·수능최저 총정리

2027 논술전형 일정·모집인원·수능최저 총정리
2027학년도 대입정보

2027 논술전형,
일정부터 수능최저까지 한번에

42개 대학 12,711명 선발 기준 최신 정리

이런 고민 있으신가요?

대학마다 논술 일정도 다르고, 작년이랑 모집인원이 달라졌다는데 뭐가 바뀐 건지 헷갈리시죠.


수능최저까지 대학마다 제각각이라, 정보를 하나하나 찾아보다 지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많아요.

놓치면 아쉬운 이유

모집인원이 늘어난 대학은 상대적으로 기회가 넓어진 거고, 최저기준이 폐지된 대학은 부담이 줄어든 거예요. 이런 변화를 모르고 작년 기준으로만 지원 전략을 세우면 손해를 볼 수 있어요.

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2027학년도 논술전형 42개 대학의 대략적인 시행 흐름, 모집인원이 늘어난 대학과 줄어든 대학, 그리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정리했어요.

먼저 알아두면 좋은 것

대학별 상세 일정과 정확한 모집요강은 반드시 각 대학이 발표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최종본)으로 다시 확인하셔야 해요.

수시 원서접수는 정해진 기간에만 가능해요
매년 9월, 짧은 기간 안에 접수가 마감되니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아요
논술전형 개요

2027학년도 대입에서 논술전형은 고려대·연세대·성균관대 등 42개 대학에서 실시되며, 전체 선발 인원은 2026학년도보다 152명 늘어난 12,711명이에요. 대학별로는 늘어난 곳도, 줄어든 곳도, 아예 없어진 곳도 있어서 지원 전략을 새로 짜볼 필요가 있어요.


모집인원, 어디가 늘고 어디가 줄었나
가장 많이 증원 삼육대 +124명148명 → 272명으로 대폭 확대
이어서 증원 신한대·홍익대(세종) 등신한대 +85명, 홍익대(세종) +75명, 고려대(세종) +67명 순
가장 많이 감원 연세대(미래) -72명245명 → 173명으로 축소
동일 유지 경기대·숙명여대 등 9개교2026학년도와 동일한 인원으로 선발
전형 폐지 단국대(천안)2026학년도 신설 후 2027학년도에는 미실시

논술 반영비율, 대학마다 다릅니다

최고 반영

100%

고려대·연세대 등 다수

중간 반영

80~90%

경기대·부산대 등

학생부 병행

70%

중앙대·동국대 등

⚠️ 주의: 논술 반영비율이 낮을수록 내신(학생부) 영향력이 커지니, 내 학생부 성적과 함께 따져봐야 해요.
수능최저학력기준, 강화된 곳과 완화된 곳
최저 강화 성균관대·동덕여대·한국외대(글로벌)탐구 반영방식 변경 등으로 기준이 다소 까다로워졌어요
최저 완화 홍익대·연세대(미래)·중앙대(다빈치) 등기준 등급 합이 낮아지거나 폐지된 경우도 있어요
최저 폐지 연세대(미래)·중앙대 창의형수능최저를 아예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변경됐어요
기존 유지 대부분의 대학연세대(미래) 외에는 2026학년도 기준을 그대로 적용해요

사실 최저기준이 완화되거나 폐지된 대학을 놓치고 지나가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내 성적으로 노려볼 수 있는 대학이 새로 생겼을 수도 있으니, 아래에서 내 조건에 맞는 대학을 확인해보세요.

내 조건 확인하기

모집요강 기반 최신 정보로 안내해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Q. 작년에 논술 준비했던 자료, 올해도 그대로 써도 되나요?

A. 반영비율이나 최저기준이 바뀐 대학이 많아서 그대로 쓰기는 위험해요. 내가 지원하려는 대학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래에서 먼저 확인해보세요.

Q. 모집인원이 늘어난 대학은 그만큼 합격이 쉬워지나요?

A. 꼭 그렇지는 않아요. 지원자 수, 경쟁률 변화도 함께 봐야 하는데, 이 부분은 아래 버튼에서 더 자세히 안내해드려요.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모집요강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각 대학이 발표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최종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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