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세액공제도 챙기고
집으로 연금도 받는 방법
IRP 최대 148만5000원 환급 + 주택연금 월지급금
연말정산 때마다 13월의 월급 이야기는 듣는데, 정작 나는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는지 모르고 계신가요.
은퇴를 앞두고 집은 있지만 매달 쓸 현금이 부족해 걱정인 분들도 많습니다.
IRP는 납입 한도를 다 채우지 않으면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를 놓치게 되고, 주택연금은 신청 시점의 집값과 나이에 따라 월지급금이 정해지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금저축과 IRP를 합쳐 연 900만원까지 납입하면 최대 148만5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고, 주택연금은 3억원 주택 기준 65세에 월 약 76만원을 받는 예시가 있습니다.
IRP 세액공제 한도와 계산 방법, 주택연금 가입조건과 신청방법, 두 제도의 유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납입 한도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근로자나 자영업자가 스스로 노후자금을 적립하면서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절세형 연금계좌입니다. 연금저축과 함께 활용하면 공제 한도를 최대로 채울 수 있습니다.
가입조건과 납입한도
세액공제 예상액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48.5만원
공제율 16.5%
총급여 5500만원 초과
118.8만원
공제율 13.2%
주택연금 예시
76만원
3억원 주택 65세 기준
주택연금은 만 55세 이상이 소유한 집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또는 일정 기간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가입자 중 나이가 적은 사람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나이가 많을수록 월지급금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청 방법
유의사항
IRP는 중도인출 시 그동안 받은 세액공제 혜택이 환수될 수 있습니다.
총급여 구간에 따라 세액공제율이 16.5% 또는 13.2%로 달라집니다.
주택연금은 집값이 하락해도 처음 약정한 월지급금이 유지됩니다.
주택연금 가입 후 사망 시 정산 절차를 통해 남은 금액이 상속인에게 지급됩니다.
정확한 조건은 반드시 취급 기관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내 소득구간에 맞는 정확한 절세액과 내 집 기준 예상 월지급금입니다. 아래 버튼에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