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년노동자 지원사업
복지포인트·임금보전 신청 총정리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라면
연 최대 48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기본소득은 들어봤는데, 회사 다니는 청년한테도 지원금이 있다고요?"
경기도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라면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지원사업이 소득(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선발 인원이 정해져 있어, 공고 시기를 놓치면 다음 모집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 지원 내용과 자격조건
대상 ·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재직 청년, 만 19세~39세 (병역 이행자는 연장 가능)
복지포인트 · 반기별 최대 60만 원, 연 최대 120만 원. 경기청년복지몰 등에서 문화·건강·여가 상품 구매에 사용
임금 보전형 지원 · 분기별 60만 원씩, 최대 2년간 48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
선발 방식 · 건강보험료(소득) 기준 순위 선정, 공공기관·공기업 재직자는 제외될 수 있음
🔗 청년기본소득과 함께 받을 수 있을까?
노동자 지원사업은 재직 여부를 기준으로 하고, 청년기본소득은 거주 여부만 봅니다. 두 제도 모두 자격이 된다면 원칙적으로 함께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노동자 지원사업 내에서는 동일 사업의 다른 세부 프로그램과 중복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youth.jobaba.net에서 진행되며, 모집 규모와 기간은 공고마다 달라집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재직자도 받을 수 있나요?
A. 이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재직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공공기관·공기업 등은 일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Q. 복지포인트와 임금 보전형 지원은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사업별로 중복 참여 제한 조항이 다르므로, 신청 전 해당 회차 공고문의 중복 신청 관련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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